카밀라 리더 한초임, 노출 의상·미흡했던 진행 논란…"직접 고르고 수정한 것, 대본은 하루 전에"
수원일보입력 2019.01.16 12: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카밀라 한초임이 시상식 이후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한초임은 15일 열린 '제 28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MC를 맡았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순백의 의상은 그녀가 등장하자마자 화제가 되기 시작해 하루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소속사가 가수를 띄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출 마케팅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으나 본인이 직접 제작, PR, 매니저, 운전, 코디, 프로듀서 등의 일을 도맡아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이번에 고른 의상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직접 고르고 수정한 의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따가운 악플에 대해 좋은 말이든 좋지 않은 말이든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일각에서 불거지고 있는 진행 논란에 대해서는 대본을 하루 전에 받았다고 밝히며 추위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님에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랫동안 오르내리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