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역 맛집 '신도세기', 프리미엄급 숙성 돼지고기로 오픈과 동시에 큰 인기

우리나라 한 사람이 먹는 연간 돼지고기 소비량은 얼마나 될까? 2017년 기준 23.3kg로 OECD 국가 평균인 21.9kg을 넘어서며 당당히 상위권에 올랐다.(출처: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렇듯 한국 사람의 소울푸드라 불리는 돼지고기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 회식메뉴로 꼽히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의 숙성고기 전문점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최근에는 보다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이색 돼지고기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요크셔, 버크셔, 듀록의 삼원 교배종인 프리미엄 돼지고기 슈퍼골든포크(SGP)와 돼지고기 최초 숄더랙 메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는 ‘신도세기’가 경기권 최초로 분당 판교역 인근에 둥지를 틀었다

‘168시간 에이징마스터의 손길과 노력으로 완성하는 슈퍼골든포크(SGP)’

슈퍼골든포크(SGP)는 일본 최고농장인 사이보쿠에서 탄생한 품종으로 일본, 독일, 덴마크에 이어 한국에서도 종돈에 성공해 신도세기에서 유일하게 맛볼 수 있다. 즉, 쫄깃한 식감의 버크셔, 부드럽고 고소한 요크셔, 풍미 가득한 듀록의 장점을 모아 양고기 못지않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두툼하게 자른 고기는 육즙이 빠지지 않아 특유의 식감과 고소한 맛을 자부할 수 있다 또한, 전문서버가 자리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 숙련된 그릴링으로 최상의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도 찾는 이들의 만족도를 더해주고 있다.

주문가능한 메뉴로는 슈퍼골든포크(SGP) 숄더랙, 꽃목살, 통삼겹살, 통갈매기살 등이 준비되어있다. 가장 선호하는 메뉴로는 슈퍼골든포크(SGP) 숄더랙으로 2인 기준 테이블 당 한 번만 주문이 가능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후식으로는 듀록철판볶음밥, 냉면 등이 있는데 듀록 철판볶음밥의 경우 고기랑 김치가 듬뿍 들어가 맛이 진하고, 계란이랑 고소한 김 가루, 치즈가루를 섞어서 먹으면 집 밥 전문점 못지않은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실내 인테리어에 걸맞게 돼지고기와 잘 맞는 와인과 라거스타일의 수다스폰서, 바이젠스타일의 이태원프리덤 등 수제맥주도 마련되어 주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업체 관계자는 “분당 맛집, 판교역 맛집, 판교 현대백화점 맛집 등 SNS를 통해 신도세기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다.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주시는 편이다”라고 하며, “흔치 않은 최상의 숙성 고기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꼭 먹어봐야 할 맛집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판교 테크노벨리 삼겹살 맛집과 회식장소로 연인 및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분당, 판교지역 핫플레스 ‘신도세기’는 판교역 3번 출구, 현대백화점 인근에 위치(알파돔타워3, 2층)하고 있어 분당 판교는 물론, 성남, 동탄, 죽전, 수지 등 인근 경기남부 역세권에서 분위기 있는 식사장소나 가족외식장소를 찾는 이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