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 "나 때문에…죽기보다 싫어" 논란의 쌍둥이는 누구?

(사진: 인스타그램)

'스카이캐슬' 17회 대본 유출이 뜨거운 감자가 됐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스카이캐슬' 대본 유출 소식이 퍼지기 시작하자 해당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 떨어지지 않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스포일러 논란 속에서도 '인기'를 방패삼아 해프닝화 시켰지만 대본 유출이라는 심각한 상황에 맞닿았다.

배우 조병규 역할 이름이 명시된 대본 34장 전체가 유출됐고, 이는 조병규 이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 올리게 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말 '일진설'로 논란을 빚은 바 있어 누리꾼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운 상황.

그는 당시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기 때문에 한국에서 학교를 다닌 것은 9개월 정도 뿐이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연기에 전념해 동창들과 교류가 있던 적이 없다"라고 해명 의사를 전했다.

이어 "내 사사로운 구설수로 작품에 피해가 조금이라도 가는 것은 죽기보다 싫은 일이다. 허무맹랑한 소문이 커지면 가만있지 않겠다"라고 단호함을 덧붙였다.

한편 어마어마한 인기 속에 논란이 된 이들의 결말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