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음악ㆍ미술 18개 종목 866개팀 경합
경기도교육청은 다음달 12∼13일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합창ㆍ합주)과 안양예술고등학교(평면ㆍ입체) 등 4곳에서 제2회 '경기도학생예능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건전한 청소년 문화ㆍ예술활동 육성과 즐거운 학교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시ㆍ군별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음악분야 8개(독창, 합창, 피아노독주, 관악독주, 현악독주, 관악독주 등) 종목, 미술분야 10개(수채화, 한국화, 만화, 고무판화, 디자인, 서예 등) 종목 등 모두 18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악 분야 참가팀은 독창 47, 합창 42, 피아노 독주 51, 관악독주 48, 현악독주 49, 관악독주 48, 현악독주 49, 리코더 독주 23, 리코더 합주 27, 기악 합주 44개팀 등 총 410개팀이 참가한다.
또 미술 분야에는 수채화 51, 한국화 51, 소묘 51, 고무 판화 51, 디자인 33, 만화 51, 서예한글 48, 한자 48, 공예 72개팀 등 총 456개팀이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제1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와 병행해 열리는 이번 대회가 도내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활동 체험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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