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이마에 주름진 열도 아이돌? "시간 직격탄 맞은 현재…눈 밑까지 쳐져
수원일보입력 2019.01.17 22:03업데이트 2019.01.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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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적나라한 얼굴이 세간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기무라 타쿠야의 달라진 얼굴 사진이 퍼지고 있다.
사진에는 흘러간 시간을 직격탄으로 맞은 듯 눈 밑이 쳐진 데다 이마와 입 주변에 진한 주름까지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 듯한 거친 피부와 진한 수염자국이 충격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취미인 서핑을 여름마다 즐기는 것이 원인", "2년 전 그룹이 흩어진 이후 마음고생의 영향일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다만 일부 팬들은 또다른 영상을 제시하며 "나이가 들긴 했지만 지나치게 악의적인 사진"이라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국내에서도 일본 문화 개방 이후 이름을 알렸으며 일본 최고의 탑스타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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