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27일 '자유로운 글쓰기의 즐거움' 강의
경기문화재단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각 장르와 직업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위해 매달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마련하는 '토요문화사랑방'이 27일 열린다.
이번 달은 소설가 오수연씨를 초청해 '소설가, 인생의 진리를 찾아 떠나다'를 주제로 현실에 대한 통찰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서의 글쓰기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소설가 오수연씨는 "많은 문학 작품들이 인간의 삶에 대해 관찰하고 문제점을 찾고 더욱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
토요문화사랑방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231-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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