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근황, 솔로 준비 예고…얼굴에 남아있는 상처? "지금은 건강 챙길 때"

(사진: 구하라 인스타그램)

가수 구하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구하라는 지난 7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 민낯 상태로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이날 그녀의 입술 주변에 상처들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녀는 "너무 아파 보여서. 이러면 좀 안 아파 보이나"라고 말하며 덤덤히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림을 그리는 데 빠졌다고 밝힌 그녀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직접 공개했고, "노래 솔로곡으로 나오는 게 어떠냐"라는 팬의 물음에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곧 그녀는 "지금은 건강을 챙길 때라"라며 "건강해야지 활동도 열심히 할 수 있으니까"라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밝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약 20분 동안 팬들과 소통을 진행한 그녀는 현재 SNS를 비공개로 돌린 상황.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의 법적 공방의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