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따르면 최근 친모를 상대로 청부살인 계획을 세우고 업자에 수천만 원을 건넨 여교사 ㄱ씨가 김동성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지며 선물 공세를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가 받은 선물들의 합이 억대의 가격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바. 두 사람이 만남을 가지고 있을 당시 양측 모두 기혼 상태였던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들의 거센 비난이 이어졌다.
청부살인 여교사 논란과 관련해 이름이 거론된 김 전 선수를 향한 대중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그는 최근 14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바 있다.
같은 날 채널A와 인터뷰를 진행한 그는 논란이 되고 있는 ㄱ씨와의 관계에 대해 오해를 받고 있는 내연 관계가 아닌, 팬과 선수의 사이였을 뿐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또한 자신이 받은 선물 또한 팬심이었다고 밝힌 그는 ㄱ가 저지른 충격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며 자신을 향한 논란에 거듭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충격적인 범행을 계획한 ㄱ씨를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 이들을 둘러싼 논란이 어떤 결과를 맺을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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