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캐슬 18회' 염정아, "사람 인생 망쳐놓고" 김서형과의 또다른 계략…진짜 파멸?
수원일보입력 2019.01.20 04:58업데이트 2019.01.20 0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스카이캐슬'을 향한 애청자들의 흥미가 거세다.
19일 방송된 JTBC '스카이(SKY)캐슬' 18회에선 염정아(한서진 역)이 처한 갈등이 심화됐다.
이날 그녀는 혜나 사망과 문제지 유출과 관련해 김서형을 추궁하려는 남편 정준호(강준상 역)과 대치하는 등 극도의 불안까지 보였다.
또한 딸 예서의 꿈이 불확실해지자 김서형을 찾아갔고 그녀로부터 또한번 빼돌린 문제지를 건네받게 됐다.
그러나 "사람 인생 망쳐놓고...그렇게까지 하면 애가 맘 편하겠어?"라고 말한 남편 정준호의 말을 되새기며 고뇌에 빠진 염정아는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봉투를 움켜쥐었다.
이에 일부 애청자들은 항간에 돌았던 그녀의 자살 엔딩예측글을 들어 "일이 잘못되면 그야말로 파멸 아니냐"라고 추측했다.
이들은 이날 그녀의 최후 선택이 언급됐고 이는 그녀의 엔딩을 암시했을 수도 있단 것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