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남은 환급금 1만4천703개 업체 100억여원
관세청(청장 성윤갑)은 올해 4월부터 관세 환급금을 찾아가지 않은 1만6천140개 중소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잠자는 관세 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4월부터 지난 10일까지 관세 환급금 약 91억원을 1천437개 업체에게 되돌려 주는 성과를 올렸으며 나머지 1만4천703개 중소수출업체에게 100억여원의 관세 환급금을 되돌려 주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로 환급금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던 것에 추가로 대상업체에게 이메일을 발송해 직접 안내하고 관세종합민원센터에서 환급신청절차를 상담할 예정이다.
또 예상 환급금이 소액(20만원 미만)인 7천629개 업체에 대해서는 수출통관을 한 관세사가 무료로 환급신청을 대행토록 했다.
'잠자는 관세 환급금 찾아주기 운동' 해당 업체를 알아보려면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에 접속하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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