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셋째 임신, "자꾸만 타박하게 돼"…붉어진 눈시울로 털어놓은 진심

(사진: MBC)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수 별의 일상이 '전참시'에서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돈독한 일상을 선보인 별은 남편 하하와 함께 병원을 찾아 셋째 초음파를 함께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하는 최근 활동을 재개한 아내가 셋째 임신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생기는 상황에 놓이자 미안한 마음을 거듭 표하며 눈시울까지 붉혔다.

그는 아내가 콘서트를 준비하며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 역시 안타까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노래를 오래 듣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낸 이영자는 "별이한테 노래할 시간을 더 주지 하하도 정말"이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전현무 또한 "자꾸 하하를 타박하게 된다"라고 말하며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