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D식단, "3개월간 3번 유지…개인차 존재" 몸무게 감소부터 질병 예방에 ↑

(사진: SBS 스페셜)

FMD식단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선 FMD(단식모방)식단의 강점과 이를 유지하는 법을 다루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은 롱고 박사의 말을 빌려 몸무게 감소뿐만 아니라 질병 예방과 세포생산에 탁월한 기대를 누릴 수 있단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일정량의 음식을 섭취하고도 아무것도 먹지 않은 효과를 나타내며 일주일 중 이틀은 뺀 나머지 날 모두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점점 칼로리를 줄여가며 이를 세 달간 세 번 유지해야 기대효과가 높다.

하지만 개인차는 존재, 이에 의료인의 도움을 받거나 자신의 상태를 살펴봄이 필요하다.

그러나 일각에선 "그냥 소식의 중요성인 듯",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반신반의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