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 "화가 나는 결말"…현빈은 실루엣만 등장한 채 의문점多
수원일보입력 2019.01.21 03:44업데이트 2019.01.2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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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애청자들의 실망감을 자아내고 있는 모양새다.
20일 종방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정희주(박신혜 분)가 사라진 유진우(현빈 분)를 그리워했지만 끝내 상봉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애청자들은 스토리전개 중 아직 풀리지 않은 오류의 까닭, 1년 동안 인던에 숨어있던 세주의 연락부재, 그가 사라진 이유를 들어 결말에 원성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
이들은 "이도 저도 아닌 찝찝한 마무리다", "뒷심이 부족했다"라며 황당함을 자아내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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