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제일의 행정기관으로 거듭난다

경기중기청, 18일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 현판제막식

   
▲ 경기중기청은 18일 오후 3시 1층 로비에서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라는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하 경기중기청)이 거듭나고 있다.

경기중기청(청장 이일규)은 18일 오후1층 로비에서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라는 현판 제막식을 갖고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고 나섰다.

이번 제막 행사는 경기중기청이 고객인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100%로 끌어올려 세계 속의 경기중기청, ‘Global Number One 행정기관’이란 브랜드를 구축하고, 전 직원이 의지와 각오를 다지기 위한 것.

이에 따라 경기중기청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기 위해 수원 등 경기지역 중소기업지원기관간 실용성 있는 네트워크 구축, 원스톱 서비스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전직원이 한자리에서 모여 중요사안을 토의하는 등 꾸준한 학습활동을 펼치겠다는 것이 경기중기청의 설명이다.

이에 앞서, 경기중기청은 지난 4월부터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만족도 100% 달성에 목표를 두고 각종 혁신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일규 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직원이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중소기업지원의 선봉장이 돼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 중소기업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향후 2∼3년 후부터는 경기중기청의 행정서비스를 학습하기 위해 세계의 행정기관들의 방문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청사를 관광명소화에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