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가 등장하며 세간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뉴스광장'에서는 일본 인플루엔자와 관련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24일, 일본 도쿄의 한 전철역에서 시민 한 명에 전차에 깔려 세상을 떠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시민은 기침을 계속해서 하다가 중심을 잃고 선로에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숨진 시민에게서 인플루엔자가 발견됐다"며 "당시 탈수에 이르렀거나 급격히 체온이 상승하면 중심을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일본의 한 어린이도 건물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에게서도 역시 해당 바이러스가 발견되며 일본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이 가운데 해당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들은 일반적이지 않은 몸짓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걱정을 증폭시켰다.
해당 바이러스로 인해 연이어 사망자가 발생하며 세간의 우려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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