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태양광 발전소 분양업체 '경원파워(주)' 전국서 선두 입지 다져

<사진= 경원파워 제공>

재생에너지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독일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의 비율을 65%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며 덴마크는 2030년 재생에너지 비율을 100%로 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유럽의 많은 나라들은 재생에너지를 통해 새로운 산업이 발전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우리나라 또한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로 확대하겠다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새만금 등을 비롯한 곳곳에 재생에너지 단지 건설을 앞두고 있다.

기후 온난화, 환경 문제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의 관심이 재생에너지로 집중되면서 ‘태양광 발전소’도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태양광 에너지는 무공해 청정 자원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며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보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효율 에너지로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기술력이 발전하면서 더욱 대중화된 ‘태양광 발전소’를 개인이 분양 받으면 태양광 발전소 설비에서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지속적인 AS관리로 인해 30년 후 모듈과 인버터만 교체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오랜 기간 고정된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소를 분양해 노후자금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태양광 발전소 분양 업체 또한 활발한 분양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태양광 분양 선두업체로 꼽히는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내실 있는 경영으로 포항, 제천, 의성, 영월 등 전국을 비롯해 제주 한림읍의 태양광 발전소 분양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최근 제주도지사가 2030년까지 제주도내 전체 전력생산을 100%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도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을 뿐 아니라 제주도 태양광 발전사업의 허가가 간소화됨에 따라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분양 사업은 더욱 활기를 띄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태양광발전소를 분양 받기 위해서는 개발행위 허가를 취득한 후 전기사업허가, 공사계획 신고, 사업개시 신고 등 여러 단계의 절차를 제대로 거친 태양광 발전소 및 분양업체를 선택해야 투자 실패를 막을 수 있다. 경원파워(주) 조영호 대표는 가장 기본이 되는 허가 단계를 가장 꼼꼼하게 살피는 등 철저한 현장조사를 기본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고 한다. 이에 최근 제주시 태양광발전사업과 관련해 철회의혹이 일어난 와중에도 경원파워(주)의 태양광발전소 사업 추진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

경원파워(주)를 운영하는 조영호 대표는 직접 현장조사에서부터 설계, 인허가, 시공 후 전력거래 서비스까지의 전 과정을 투자자들에게 설명, 급변하는 정책과 법규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준다.

재생에너지 및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정부 현황 및 세계의 동향을 살피며 최신 정보를 놓치지 않는 조영호 대표는 오는 4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제 16회 그린 에너지’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태양광발전소 분양 선두업체로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경원파워(주)의 조영호 대표는 “대체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으로 녹색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아울러 친환경적인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는 풍요로운 삶의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경원파워(주)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현재 분양 중인 태양광발전소의 조감도 및 태양광발전소 분양 비용과 자세한 내용에 대해 도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