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20회' 결말까지 단 1회, 스포 적중할까…혜나 친모 직접 언급 "나도 놀랐다"
수원일보입력 2019.01.27 11:11업데이트 2019.01.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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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의 엔딩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6일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에서 김혜나(김보라 분) 사망사건의 진범으로 황우주(찬희 분) 대신 김주영(김서형 분)이 철창에 갇힌 가운데 누리꾼들의 스포일러가 적중할 수 있을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강예서(김혜윤 분)와 한서진(염정아 분)의 고백으로 김주영을 구속하는데 성공했으나 그녀는 재차 한서진을 향해 김혜나의 사망과 관련해 책임을 물어 시청자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특히 같은날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김혜나가 한서진을 친모로 대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앞서 일각에서 제기됐던 김은혜의 예서-혜나 바꿔치기 가능성이 재차 주목받게 됐다.
그러나 김혜나의 '본체' 김보라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해당 내용에 대해 "나도 놀랐다. 증거도 자세해 '내가 정말?'이라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말했던 바, 해당 내용이 전개와 일치하게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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