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트리마제, 방탄소년단 정국 '꿈의 집' 입주 예고? "걸그룹에 둘러싸여…"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9.01.28 19:57업데이트 2019.01.28 2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성수동 '트리마제'가 화제다.
어마어마한 서비스, 탁 트인 실내 구조, 감탄이 절로 나오는 뷰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는 성수동 '트리마제'를 구입한 방탄소년단 정국이 이슈몰이 중이다.
그는 성수동 '트리마제' 본인 입주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지난해 10월 구입을 한 사실만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성수동 '트리마제'는 소득이 높은 연예인,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인기만점인 공간으로 방송을 통해 실내 구조 및 외관이 공개되자 인기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꿈의 집'으로 불리고 있는 성수동 '트리마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JYJ 김재중, 서강준, 한은정, 소녀시대 써니, 걸스데이 유라 등이 거주 중이거나 매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써니는 "봐도 봐도 술을 부리는 그림이다. 창 밖 노을 때문에 술이 늘었다"라며 방송에서 실내 뷰를 공개하기도 한 상황.
한편 걸그룹, 배우들이 대거 입주 중인 성수동 '트리마제'에 방탄소년단 멤버들 입주가 예고될 경우, 팬들의 부러움이 하늘을 찌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