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설 부인' 조병규·김보라, '스카이캐슬'서 불거진 의혹…스킨십 시도→카메라 보고 '멈칫'
수원일보입력 2019.01.30 10:25업데이트 2019.01.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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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병규, 김보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29일 공개된 KBS2 '해피투게더4' 선공개 영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특히 조 씨는 김 씨와의 교제 의혹과 관련된 질문에 당황하기보다는 당당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함께 출연했던 한 드라마에서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돼 교제설이 불거졌다.
앞서 공개된 JTBC '스카이(SKY)캐슬' 비하인드 필름 속에는 조 씨가 김 씨의 손을 잡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 씨는 두 사람을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한 듯 그의 손길을 거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두 사람을 응원하던 많은 팬들은 "두 사람이 교제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숨기지 못했다.
점점 커져가는 의혹에 조 씨는 결국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교제 논란을 일축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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