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미납 피소' 정준, "은행 번호표도 못 뽑았지만…" 이제는 번듯한 사업가

(사진: 정준 SNS)

배우 정준이 월세 미납으로 인한 피소를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사건 상황실'에서는 배우 정준이 수천만 원의 월세를 미납해 피소된 사실을 알렸다.

그는 20여 년간 연예계 활동을 했지만 영화 '블랙 가스펠 2'를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아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또한 그는 "은행에서 번호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라며 "매니저를 없애고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한 바 있어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그러나 그는 "문제가 됐던 것은 하우스메이트로 그분 몫까지 제가 지불했다"라며 "문제없이 사업에 열중하고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SNS를 통해 쏟아지는 연락에 고마움를 표하며 "오늘처럼 사랑을 느껴 본적도 없다"라고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