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꽃게 춤으로 합성 필수 요소 등극? "민망한 망사 스타킹과 허벅지도 못 이겨…"
수원일보입력 2019.01.31 02:02업데이트 2019.01.3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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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의 흑역사 '꽃게 춤'이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효린이 '너밖에 몰라'의 하이라이트 안무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효린은 직각에 가깝게 다리를 쫙 벌리는 동작에 대해 '꽃게 춤'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효린은 첫 홀로서기임에도 허벅지를 쓸어내리거나 요염하게 몸을 흔드는 파격적인 무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군다나 짧은 핫팬츠와 망사 스타킹 등 과감한 노출까지 어우러져 섹시 퍼포먼스의 완성이라는 찬사를 낳았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힘들어 구겨진 효린의 표정이 순간 캡처되면서 다양한 합성 요소로 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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