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박물관 현상설계 공모

경기문화재단, 9월 23일 접수 마감

경기문화재단은 21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건립 예정인 실학박물관의 현상설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설계는 부지 면적 2천여평에 건축물 연면적 900여평, 소요 예산 90억원 규모로 하되 학습, 놀이, 쉼터, 체험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꾸며져야 한다.

당선작에는 실학박물관 기본ㆍ실시 설계 용역권이 주어지며 우수작 1점과 가작 1점에도 1천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재단 문화사업팀에 응모 등록을 먼저 마쳐야 하며 작품 접수 마감일은 내달 23일이다.

문의 231-7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