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윤세아 사심 발언'으로 커지는 논란 "도 넘은 예의 없는 발언"
수원일보입력 2019.02.01 12:48업데이트 2019.02.01 12: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윤세아 향한 속내 드러내 구설 오른 조병규

배우 조병규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윤세아와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해피 투게더4'에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낸 조병규는 "윤세아 선배님과 로맨스 장르를 찍고 싶다"며 "다른 분들과 달리 어머니라는 느낌보다는 연인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출연진이 어떤 내용의 로맨스가 좋겠냐고 묻자 조병규는 "하숙집 주인과 하숙생의 로맨스가 괜찮을 것 같다"고 답해 좌중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조병규의 고백에 일부 대중은 경솔한 언행이라고 지적하며 조병규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여론은 "조병규가 윤세아의 외모를 치켜세우며 다른 여배우들의 외모를 깎아내린 것"이라며 "도를 넘은 예의 없는 행동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여론에 반대하는 측은 "단순히 윤세아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을 뿐"이라며 억측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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