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봄, 꽃중년들을 위한 새로운 도전의 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뉴시니어모델협회는 오는 3월 시니어들의 새로운 도전을 돕는 모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최근 시니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베이비붐 세대였던 이들이 자녀를 낳아 기르고 그 자녀들이 성인의 나이에 접어들 무렵이며, 다니던 직장에서 어느 정도 경력을 쌓아 퇴직을 생각하는 시기의 사람들이 시니어에 해당하며 제2의 삶을 개척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한민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뉴시니어모델협회의 ‘꽃보다 뉴시니어 남·여 모델’ 모집은 50세 이상 시니어 모델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한민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뉴시니어모델협회 측은 “열정 가득한 모델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개강일은 3월 12일이다, 3월 5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송파구 가든파이브 패션관 11층 강당에서는 무료 세미나도 진행된다.
지원방법은 대한민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뉴시니어모델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첨부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작성해 메일 또는 사무실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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