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애주가 신동엽·배정남 홀린 마성의 서울 풍물시장 "이야…진짜 옛날 소주병이네"
수원일보입력 2019.02.03 22:41업데이트 2019.02.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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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동엽과 배정남이 서울 풍물시장의 골동품 구경에 시선을 빼앗겼다.
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이 골동품이 한 곳에 모인 서울 풍물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미우새' VCR을 통해 배정남의 서울 풍물시장 방문기가 공개되자 신나는 표정을 지으며 회상에 잠겼다.
특히 신동엽은 배정남이 서울 풍물시장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소주병들이 진열돼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연예계 주당으로 소문난 신동엽 "이야…진짜 옛날 소주병"이라며 신나는 표정을 지어 '미우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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