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107층에서 보낸 생일 자랑에 이어…" 남편의 조건으로 꼽은 '이것' 공개

(사진: 인스타그램)

클라라 남편, 결혼 생활 등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4일) 개인 계정을 통해 풍족스러운 결혼 생활을 자랑한 그녀는 세간의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대의 오피스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하기도 했다.

또한 결혼 이후 첫 생일날에 건물 내 107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생일 인증샷을 찍었으며, 이곳은 입주민에게만 제공되는 회원권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가 혼인한 연상의 사업가 남편이 어마어마한 경제성을 갖췄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결혼, 신혼집, 신혼 생활 등이 줄곧 이슈를 모아왔다. 

그녀는 지난해 "날 평생 사랑해주고, 내가 외동딸이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아들이 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라고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애정보다 놀라운 남편 재력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