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호소식' 지성♥이보영, "아내는 나에게 사랑 그 이상"…애처가 면모 '달달'

(사진: SNS)
득남 호소식을 전한 지성 이보영에게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5일 지성은 자신의 소셜계정에 아이의 작디작은 발 모습이 담긴 게시물과 함께 감격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연애 때부터 부부가 된 지금까지 사랑꾼이자 애처가 면모를 한껏 드러내온 그. 그는 한 인터뷰에서 "늦게 아빠가 돼 책임감이 무겁다. 와이프는 나에게 사랑 그 이상의 의미다"라고 말하며 일각의 부러움을 모아왔다.
 
그의 남다른 와이프 사랑은 이뿐만 아니라 아기가 태어나기 전 이름을 와이프의 이름을 따서 짓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약 칠년의 열애 끝에 화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