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징역 1년 구형…도박으로 인한 이익 약 7억9000만원→강한 변제 의지 비쳐 "젊으니 잘 해결하겠다"
수원일보입력 2019.02.07 21:35업데이트 2019.02.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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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7일 서울의 한 법원에서 개최된 2차 공판에 모습을 드러내며 자신의 과오를 시인했다.
물의를 빚은 데에 자성의 뜻까지 전한 그녀는 이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그녀는 지난 2016년부터 약 2년간, 상습적인 도박을 즐겨온 혐의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녀가 해외서 즐긴 도박은 스물여섯 차례, 게다가 이로 인해 그녀가 거두어들인 이익은 약 7억9000만원에 달하기도 했다.
해당 논란으로 세간의 비난이 거세지자 슈의 가족 측은 변제 의지를 드러내며 사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의 남편은 SBS의 한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진행, "(그녀가) 열심히 해결할 것을 채권자에게 말씀드렸고 이미 상당액을 갚은 상태"라며 "아직 젊고 의지가 있기에 꼭 잘 해결해나가겠다"고 설명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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