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로부터 갈비는 명절이나 중요한 날에는 항상 먹었던 음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도 유명하다. 또한, 외식과 식도락이 일상화 되어가는 지금, 지역의 이름난 갈비 전문점은 가족, 연인과 식도락을 위해 찾은 이들로 분주한 모습니다.
이런한 갈비도 돼지갈비와 소갈비, 양갈비 등으로 나뉘는데, 그중에서도 소갈비는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호불호가 없고, 영양소도 풍부해 겨울 보양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포천도 소갈비를 찾는 이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식도락 명소. 포천의 소갈비는 소고기를 얇게 포를 뜬 뒤 신선한 과일, 채소, 천연 재료 등의 양념을 더해 달큼하면서도 푸짐한 것이 특징이고 이를 이동갈비라 부른다.
이 가운데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은 포천 내에서도 전통적인 수제 이동갈비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곳은 이미 ‘VJ특공대’, ‘6시내고향’ 등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소개된 이동갈비 전문점으로 100% 직접 손질하고 양념, 숙성한 수제 이동갈비를 제공한다.
특히, 수제 양념갈비에 사용하는 특제 간장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 천연 재료만 사용하고 별도의 인공 조미료나 캐러멜소스 등은 전혀 사용하지 않아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다.
이외에도 새콤한 맛의 수제 동치미와 함께 양념게장, 파절임, 양파절임 등 입맛을 돋워줄 수 있는 밑반찬과 식당에서 직접 경작한 유기농 쌈채소 등을 함께 제공하며, 밑반찬과 쌈채소가 부족할 경우 셀프바에서 먹고 싶은 만큼 가져올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우목정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이동갈비 전문점과 차별화 된 맛과 품질이다.”라며 “오랜 전통과 노하우로 만든 수제 이동갈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씹을수록 진한 육즙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천 산정호수 맛집 ‘우목정’은 500명 이상 동시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의 실내 공간과 별도의 단체룸, 야외 테라스 등을 조성해 가족 외식, 직장 회식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이용되고 있고, 식당 외부로는 아름다운 산세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식당 주변으로 허브아일랜드, 아트밸리, 산정호수, 아프리카문학촌, 산사원 등의 포천 가볼만한 곳과 관광 명소도 인접해 여행코스 중 한 곳으로도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