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황미나와 방송용 교제는 끝? "카메라 없이 만나고파…스탭들 서운할 수도"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선 네 쌍의 가상 연인들의 달달함이 그려졌지만 김종민 황미나 편은 방영되지 않았다. 

띠동갑 연인컨셉으로 일각의 기대를 한껏 모아왔던 둘. 그러나 약 1개월 동안 둘의 모습은 방영되고 있지 않아 다양한 소문들이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 방송서 묘한 속내를 밝혔던 그. 그는 "이젠 카메라 없는 데서, 진솔하게 얘기하고 싶다"며 "스탭들은 섭섭하겠지만 우리 인생이 중요하지 않냐"라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바, 의혹이 활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대중의 궁금증이 치솟자 이날 관계측은 "조만간 방영한다"라고 밝힌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