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X딸 주은, 함께 흥겨운 클럽行…낯선 남자 접근에 '벌떡'
수원일보입력 2019.02.09 14:34업데이트 2019.0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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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과 딸 주은 양의 하루가 공개됐다.
지난 5일 구정 연휴 특집 SBS '요즘 가족 :조카면 족하다'에선 홍석천과 딸 주은 양이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석천은 주은 양과 함께 클럽을 찾았으나 곧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쉬는 시간에 돌입했다.
그러나 한 남성이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던 주은 양에게 다가왔고 이에 그는 긴장감을 느끼며 자리에서 일어나 해당 남성의 행동을 지켜봤다.
또한 그는 촬영장에서 해당 VCR을 지켜보던 중, 당시를 회상하며 "저 놈이 와서 말을 걸더라고!"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해당 남성은 별다른 행동 없이 주은 양을 떠났으나 이어 또 다른 남성이 접근해 홍석천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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