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화, "하고싶은 것 다 하고파" 미모 단련까지…국민들 마음 들썩
수원일보입력 2019.02.10 19:35업데이트 2019.02.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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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늘(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스피드스케이팅 실력을 또 한 번 선보인 이상화가 출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이날 "최대한 운동을 더 할 수 있도록 재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힌 데 이어 "앞으로 달리는 운동을 하다보니 눈이 쳐저 손을 댔다"라는 솔직 고백으로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선보인 그녀는 실제로 지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자유로운 삶에 대해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제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일어나고, 먹고 싶은 걸 먹고 싶다.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싶다"라고 휴식 의사를 밝혔다.
이어 "평창 올림픽이 끝나고 7개의 알람을 모두 껐다. 일어나는 시간, 낮잠자는 시간, 다시 운동하는 시간 등 모든 걸 알람대로 움직였는데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모든 걸 내려놓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그녀의 모습이 국민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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