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고명환' 메밀국수집, "'이것'이 시키는대로 하면 매출 대박" 비결은 바로?

(사진: 인스타그램)

임지은 고명환 메밀국수집이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올랐다.

오늘(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지은, 고명환 부부의 자랑인 그들의 가게가 전파를 타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이 주인인 메밀국수집은 어마어마한 수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남편 고명환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성공하기 전, 가게를 여러 차례 망하게 해 쓴맛을 봤다"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 성공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각종 장르의 가게를 남 얘기만 믿고 시작한 게 다 망한 길이었다. 망한 뒤에는 쉽게 말해 '준비'를 했다. 책을 많이 읽고 책에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첫 해부터 매출이 많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또한 "육수, 소스 등을 받아서 쓰면 편하지만 직접 하면 몸이 힘들다. 그래도 몸이 힘들면 손님이 많이 온다"라고 비결을 전해 응원을 얻었다.

한편 두 사람의 가게 정체를 알고 싶어하는 대중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