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윤세아, "난 미지근한 소주가 좋다" 반전미 넘치는 쌍둥이 엄마

(사진: 인스타그램)

스카이캐슬 팀이 떠난 포상휴가 사진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JTBC '스카이캐슬' 팀은 공중파가 아닌 채널에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포상휴가를 떠나게 된 출연진들은 10일, 태국으로 떠나는 길에 인증 사진을 남겨 애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김서형, 오나라에 의해 주당 면모가 밝혀진 윤세아의 인증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화끈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 '쌍둥이 엄마' 윤세아는 지난 2016년 tvN '수요미식회'에서 남다른 주당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난 냉장고에 넣은 시원한 소주보다 실온에 둔 소주가 좋다. 미지근하게 먹어야 소주의 맛, 향을 느낄 수 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소주에 청양고추를 썰어넣으면 매운 맛은 나가고 고추가 소주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라며 주당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