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비교적 기온도 따뜻해 여유로운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선호되는 추세인데, 제주도도 그중 한 곳으로 추천된다.
무엇보다 2월에 찾은 제주도는 유채꽃이 가득 핀 산방산과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고, 휴애리와 노리매공원, 서귀포 걸매생태공원 등에서는 이른 봄을 알리는 매화꽃의 개화도 둘러보며 여유로운 힐링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비자림과 만장굴, 용눈이오름, 메이즈랜드, 김녕미로공원, 월정리해변, 세화해변 등 제주 동부권으로는 겨울을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도 즐비해 가족, 연인과 다채로운 여행코스를 들러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제주도는 곳곳마다 관광 명소가 즐비하고,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만큼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도 즐비한데, 지역의 손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지역 특산물과 농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을 찾으면 된다.
이 가운데 제주도 구좌읍 맛집으로 알려진 ‘종달수다뜰도’ 여행객이라면 꼭 찾게 되는 제주도 식도락 명소. 이곳은 제주도의 향토음식을 제공하는 농촌형 외식공간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하는 맛집이자 제주관광공사에서 ‘제주 맛집 TOP 30’으로 선정한 곳이다.
해당 업체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식사하기 좋은 장소로도 유명한데, 그 이유로는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를 이용해 건강한 상차림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음식은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만 맛을 내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다.
또한, 바다와 오름, 들판의 아름다운 모습이 조화된 올레 1코스에 위치해 주변을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전복과 성게, 조림류 등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는 겨우내 떨어진 입맛을 돋워주기에도 제격이다.
메인 메뉴로는 전복돌솥밥과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전복버터구이, 갈치구이, 고등어구이, 해물파전, 전복국, 성게미역국, 성게칼국수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김치, 배추된장무침, 멸치볶음, 간장게장 등 5가지 반찬을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향토음식점인 만큼 고객들에게 제주도의 전통적인 맛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건강한 식재료로 정직하게 만드는 만큼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고, 5만 원 이상 현금결제 고객에게는 당근즙을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종달수다뜰’은 인원수에 따라 전복돌솥밥, 갈치조림, 고등어구이, 해물파전, 전복버터구이 등을 한 상에 모두 맛볼 수 있는 ‘수다뜰 4인’, ‘수다뜰 2인’ 등의 세트 메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식당 내부로는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조성해 가족 외식, 연인과 데이트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고, 식당 주변으로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 제주도 가볼만한 곳과 인접해 여행코스 중 한 곳으로도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