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스병 고통 전한 최준희 "호전됐지만 완쾌 아니야…자존감 떨어진다"

(사진: Youtube '준희의 데일리')

11년 전 세상을 등진 유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동영상 공유 서비스 'Youtube'에서 최 양은 콘텐츠를 소개하는 촬영물을 지난 10일 올리며 병마와 싸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촬영물을 통해 최 양은 "루프스병으로 SNS 활동이 여의치 않았다. 앞으로 자신의 평상시 모습이나 SNS를 통한 시청자들의 요구에 맞는 콘텐츠를 올릴 예정이다"라고 자신의 소식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루프스병으로 걸을 수도 없는 상태였다. 아직도 완쾌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지금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병을 앓고 있다고 알린 최 양을 향해 누리꾼들은 "행복하길 응원한다", "쾌유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