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몸무게 41kg였다가 또 감량? 건강 이상설 제기 "무조건 굶어서 살이 물렁물렁"
수원일보입력 2019.0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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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멤버 지민의 달라진 외모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볼청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티셔츠에 치마를 입은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평소보다 더 말라보이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일각에서는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는 "건강에 문제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지민은 체중 감량에 따른 부작용을 전한 바 있어 걱정이 더해지고 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AOA가 다른 걸그룹보다 마른 편인데 다이어트 할 때 무조건 굶어서 살이 물렁물렁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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