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2월, 떠들썩하고 부산스러운 송년회 이후 새해 맞이 신년회를 비롯한 모임은 지인들과 함께 새해 소망과 다짐을 위한 조용한 장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편안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곳으로, 실속있는 한정식집을 찾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
서구화된 생활과 식습관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최근에는 서양 음식보다 우리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식’ 열풍이 일고 있는 추세이다. TV 요리 프로그램들에서도 한식을 주제로 방송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점차 대중화되어 가는 것도 한식 열풍의 이유 중 하나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고급 음식점이나 건강 메뉴, 힐링 푸드 등을 선호하는 모임이 늘고 있어 한정식에 대한 관심도가 늘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한정식은 코스별 한식이 제공되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먹기 편하도록 코스별 서빙까지 도움받아 대화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모임장소로 추천되고 있다.
이런 곳이 광화문 맛집, 용산모임장소로 각광을 받고있는 한정식 맛집 ‘진풍정 서울역점’이 대표적이다. 한정식이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메뉴지만 진찬코스, 진연코스, 진풍정A, B코스 등 다양한 코스와 함께 육류와 채소, 해물 등 퓨전형태의 메뉴를 고안하여 금액적으로도 합리적이고 맛까지 보장받아 서울에서 가성비 높은 상견례, 돌잔치, 칠순잔치 장소로 호평을 받고 있는 한정식 집이다.
최대 120명까지 행사를 열 수 있는 대관 시설과 대형 룸부터 중소규모 모임까지 가능한 크고 작은 룸으로 운영되고 있어, 보다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광화문, 용산, 종로일대 지역 단체모임이나 기업 소모임 등을 위한 예약이 많은 편이며, 단체 모임이 진행될 경우 단독 홀 진행과 기타 음향장비와 프로젝터 등의 사용도 가능해 세미나 연계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단체 모임의 경우 목적에 맞는 테이블 세팅과 체계적인 예약관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임의 가치가 한층 높아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서울역 맛집 진풍정은 송년, 신년모임 외에도 기업세미나, 비즈니스 모임, 상견례, 돌잔치, 졸업입학 가족식사 등 단체석이 마련된 단독 공간이 다수 확보 되어있어 단체 모임 맞춤 장소로 추천되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역 맛집 ‘진풍정’은 서울역 1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넓은 내부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에게 먹는 맛과 함께 보는 맛까지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