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수♥윤혜원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16일 류승수♥윤혜원 부부의 둘째 득남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4년 전, 발리에서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소속사 측을 통해 기쁘다며 둘째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 부부는 출산 한 달을 앞두고 조산의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저 더욱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담당의는 "자궁 수축이 보인다. 기준치 이상이 되면 입원을 해야 한다"며 "(계속 방치하다간)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고 진료해 우려를 낳기도 했다.
이에 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는 "이몽이가 나왔구나", "기다리던 아들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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