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정우성, 나이 잊은 '주접킹' 리액션 "오또케!"

(사진: MBC)

배우 정우성이 센스만점 멘트와 애교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1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정우성과 매니저 혁재 씨가 등장, 이영자와 함께 낙지집을 방문해 애교 넘치는 리액션을 보여주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그는 6살 연상 누나 이영자를 위한 맞춤형 애교를 선보임은 물론, 낙지 맛집 사장님을 향해 "오또케 이렇게 기분 좋게 맵지!"라고 리액션을 보여줘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러나 매니저 혁재 씨는 그의 낯선 모습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끝내 시선을 돌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 씨는 1973년 생으로 올해 47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