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주거침입해 성폭행

야간에 남의 집에 몰래 침입해 성폭행과 폭력을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모(25)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장안구 영화동의 B모(74)씨 집에 침입해 잠자려던 B씨를 성폭행한 혐의다.

또한 A씨는 범행과정에서 B씨가 반항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으며 경찰은 A씨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