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전역'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데이트 중 '몰카' 시달려…"전방에서 '찰칵찰칵'"
수원일보입력 2019.02.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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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가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성부대에서 소집해제를 명 받았다.
17일 빈지노가 국방의 의무를 끝마치고 무사히 만기 전역한 가운데 해당 자리엔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참석, 애틋함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초바의 SNS엔 부대 입구를 통과하는 그를 향해 달려가는 커플 영상이 게시돼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열애를 시작하며 각자의 SNS를 통해 커플 사진을 게시하는 등 넘치는 사랑을 자랑해온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선 두 사람을 향해 과도한 관심을 보였고 이에 빈지노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방 2,3m에서 '찰칵' 거리고 사인해달라고 하며 데이트를 방해할 땐 화가 나서 하지 말라고 화를 낸다"라며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대를 오랫동안 기다려왔을 두 사람을 위해 둘만의 시간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의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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