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성이 남다른 음식 사랑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정우성과 이영자가 한 끼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은 이영자의 매니저에게 "닉네임이 '먹바타'잖아요. 청담동에 제가 가끔 가는 고기집이 있는데 거기 육회비빔밥 있잖아요. 육회비빔밥을 제가 가끔 포장해 먹는다. 한 번은 포장을 부탁하니 안 된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자가 "왜? 왜?"라고 물어보자 정우성은 "'먹바타' 한 번 하시고 난리가 나서 그렇다더라"라며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우성은 낙지의 맛을 몸소 표현하며 다양한 표정 연기와 애교를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후 정우성의 나이를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쉰을 바라보는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7세이다.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조각 미모와 유쾌한 입담을 유지하고 있는 정우성에게 '전지적 참견 시점' 시청자들은 재출연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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