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웨어' 이하늬 레깅스, 몸매 위한 노력의 결실 "하루 2시간 운동 안하면 몸 커져"

(사진: SNS)

이하늬 레깅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이하늬는 최근 요가복 브랜드 '뮬라웨어' 모델로 간택, 레깅스를 입은 사진이 배포돼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녀는 검색 이벤트로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름을 올렸고, 이후 사진에 담긴 몸매 덕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또한 이 모든 것이 그녀의 노력의 결실임이 드러나 여성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녀는 지난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커지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에 꼭 2시간 씩 운동하려고 한다. 금방 살이 붙기 때문에 잠깐 식욕 조절을 안하면 서장훈처럼 커질 수 있다"라고 고백, 웃음과 동경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그녀의 인기 덕에 홍보 직후 실시간 검색어 상단까지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