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LA 럭셔리 라이프 공개…"첫 만남에 김민이 먼저 번호줬다"
수원일보입력 2019.02.20 02:45업데이트 2019.02.20 02: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하버드 동창 모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파티에서 이지호는 동창들의 질문에 "제작진이 우리한테 뭘 바라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졸업앨범 속 이지호는 굴욕없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창들은 "아시아의 재벌 아들처럼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속에 등장할 법한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김민 이지호 부부의 첫 만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민은 한 방송에서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찍을 때 만났다"며 이지호와의 첫 만남을 떠올린 바 있다.
이어 "드라마를 찍으러 LA에 왔는데 사무실에서 캐스팅 논의하러 한 번 만나보라고 했다"며 "해외에 와서 너무 힘들고 지쳐있는데 남편을 딱 만났는데 젊고 나랑 동갑이고 영어도 통하고 말도 통하는 것 같아서 제가 번호를 먼저 줬다"고 말했다.
김민은 "한 달 있다가 서울을 왔다. 그때는 사귄 것 아닌데 썸을 탔다"며 "5개월 있다가 프러포즈를 받고 약혼을 하고 1년 반 정도 있다가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