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황 ♥' 클라라, SNS 통해 초호화 신혼집+고급 피아노 공개 "아름다운 서울 야경"
수원일보입력 2019.02.21 01:24업데이트 2019.02.21 0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클라라 반려자 사무엘황 화제

배우 클라라와 부부의 연을 맺은 반려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바로 사무엘황.
20일 클라라의 소속사는 "그녀의 반려자가 사무엘황이다"라고 설명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사무엘황은 해외의 유명 명문대학교에서 학·석사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 현재 그는 대한민국 내의 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비연예인 사무엘황과 화촉을 밝혀 대중의 큰 관심을 모았던 클라라.
당시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던 사무엘황이 매입한 두 사람의 보금자리가 수십억에 이르는 건물로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게다가 클라라는 2월 초,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화제가 된 초호화 보금자리의 내부를 직접 공개했다.
그녀는 "집에서 보는 아름다운 서울 야경"이라는 문장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클라라는 SNS을 통해 사무엘황에게 받은 100년이 된 스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도 직접 공개, 반려자를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와 사무엘황의 앞날을 축복하는 팬들의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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