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승리를 수사대상에 올려놓았다.
최근 불법 약물 등의 논란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이 극비리에 철거 수순을 밟다 경찰에 의해 저지됐다.
이후 20일 관계측은 내부를 조사함과 동시에 그를 조사키로 밝힌 상황.
해당 업소의 전직 이사였던 그는 앞서 논란에 대해 미흡한 초기 대응과 최근 자신의 단독공연을 예정대로 펼쳐 거센 공분을 자아내왔다.
이후 인터넷에 올라온 공연 후기담을 통해 "면목이 없고, 군 다녀와서 새사람이 되어 있겠다더라"며 "팬들이 괜찮다고 하니까 그런 말 들을 상황이 아니라고도 했다"라고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중대안 사안인 만큼 그에게 책임소재를 따지는 일각의 목소리가 여전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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