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지도자 위한 '여대생 캠프'

도, 23일~9월 10일 경희대 수원캠퍼스 등 4개 대학서 개최

경기도는 23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도내 4개대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여성지도자 육성을 위한 여대생캠프'를 개최한다.

경희대, 안산1대, 경민대, 이천관광대 등의 학생 50명씩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여성지도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리더십을 중심으로 1박2일간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21세기 여성의 정체성과 가치발견, 성공할 수 있는 여성리더의 자질, 여성의 정체성 확인, 발전 전략에 있어 미래여성의 역할 등이다.

도는 이번 캠프의 성과를 분석한 뒤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학교별 캠프일정은 다음과 같다.

▲경희대(용인) = 8월 23∼24일 수원캠퍼스 교육관
▲경민대(의정부) = 9월 9∼10일 포천 한화콘도
▲안산1대(안산) = 9월 9∼10일 안산 미라마호텔
▲한국관광대(이천) = 10월 22∼23일 한국관광대 컨벤션 실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