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어깨, 허리, 다리 등 우리 몸의 코어에 해당되는 부위의 통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통증은 잘못된 습관, 업무로 인한 장시간 앉은 자세 유지, 운동 부족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그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특히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아 MRI, CT 등 비싼 검사를 받아도 뼈에 문제가 없어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러한 통증의 대부분 원인은 바로 근육 상태에서 비롯된다. 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그것을 느끼는 중추 신경이 압박을 받아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신경줄이 지나가는 근육이 뭉치면서 압박을 받는 것이다. 신경줄은 운동을 해서 단단해지는 겉 근육이 아닌 속 근육을 통해 지나가기 때문에 일반적인 스포츠 마사지나 타이식 같은 타격식 마사지로는 근본적인 통증 해소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특히 허리 통증은 그 원인이 다양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지 않으면 고질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뼈가 틀어진 디스크보다는 근육 뭉침 현상에 따른 통증이 더 많은 만큼 주기적인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 몸의 유연성을 유지 및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뭉친 근육은 스스로 해소하기는 쉽지 않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의 통증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를 이론화 하여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마사지 수기 요법 “쾌유수기요법” 을 고안한 구동명 원장은 최근 채널A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통증의 원인으로 ‘죽은 엉덩이 증후군’ 을 원인의 하나로 강조했다. 'Dead butt syndrome' 라 불리는 죽은 엉덩이 증후군은 엉덩이의 근육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양쪽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해 부종, 수족냉증, 고혈압 등 다양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인으로 신체 코어 건강의 핵심 중 하나다.
엉덩이 근육의 핵심인 중둔근과 이상근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과 통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구동명 원장은 설명한다. “혈액순환을 관장하는 중둔근과 좌골신경이 지나가는 이상근은 엉덩이 근육의 핵심” 이라고 하며 “이 두 부위만을 5~10분 정도 집중적으로 마사지만 해줘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라고 전했다. 이러한 점은 방송을 통해 연예인 패널 및 일반인 참가자를 통해 그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동명 원장이 운영하는 ‘구동명 쾌유수기센터, 쾌유마사지’에서는 엉덩이와 골반 건강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강남 논현, 삼성, 여의도, 잠실, 일산 등 5개 지점을 운영중인 구동명 쾌유수기센터는 구동명 원장이 직접 육성한 마사지 테라피스트들이 직접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