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강이 일각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선 이사강 론 신혼부부가 보낸 깨 쏟아지는 하루가 전파를 탔다.
교제 약 600일이 무색할 만큼 놀라운 금실을 자랑했던 둘은 해당 방송에서도 집 안 곳곳서 쉴 틈 없는 뽀뽀세례로 낯뜨거운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했다.
부엌, 욕실 그리고 컴퓨터방을 오고가며 눈이 마주칠 때마다 밀착 로맨스를 선보인 둘.
이와 더불어 둘은 서로를 향하는 마음을 솔직히 전하며 부러움을 한 곳에 모았다.
VCR로 둘을 지켜보던 이들은 부러워하면서도 "제발 그만해!", "에끼 이사람들아"이라며 낯부끄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MV,CF 감독인 그녀는 유학파 출신 재원으로 국내 유명 가수들과 다수 작업, 친가족들 역시 치과계, 패션디자이너계에서 손꼽히는 이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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